2025-09-17BY Immikorea
최종 업데이트: 2025년 9월 17일
E7비자 불허 2명 재신청하여 발급 완료
출입국사무소에 E7비자를 신청하러 갔다가 퇴짜 맞고 온 외국인 2명에 대한 비자 발급을 완료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이전 당 사무소의 고객사에 취업하게 되었는데 본인들이 직접 신청하겠다고 하여 갔다가 창구에서 바로 퇴짜를 맞은 상황에서 회사 대표님이 저에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당사에서는 먼저 불허를 완전히 받은 것인지, 서류 접수를 안해 주고 반려가 된 것 인지를 먼저 확인하였고 아직 서류가 접수된 상황까지는 안갔기 때문에 서류를 돌려받아서 바로 사무실로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불허를 받기 전에 회수하는 편이 낫다
만약 불허를 받아버리면 같은 회사에 재신청하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접수 창구에서 안될 것 같다는 얘기를 들으면 서류 접수를 취소하고 전문가에게 빨리 상담하는 편이 낫습니다. 억지로 서류를 접수하면 불허가 될 것이고, 일단 불허가 되면 이후에는 준비를 잘해간다고 하더라도 출입국사무소는 한번 결정한 사안에 대해서는 번복을 안하려고 할 것입니다.
서류를 검토한 결과 출입국사무소에서 퇴짜를 놓은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당사에서는 개인의 학력과 전공을 확인하고 실제 수행하는 업무를 파악하여 한명은 시스템소프트웨어 전문가로, 한 명은 데이타 전문가로 직종을 선택하여 접수한 후 무사히 비자를 허가 받았습니다.
비자는 신고가 아니라 허가 사항이라는 것을 명심
기본적인 서류를 제출하는 것 외에도 고용의 필요성에 대해 출입국 사무소를 이해 시킬 수 있는 자료를 추가로 준비하여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