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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8BY Immikorea

E6 비자 영화촬영 배우 스텝

E6비자로 국내에서 촬영되는 영화의 외국인 감독 및 외국인 배우를 초청할 수 있습니다. 촬영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되는 경우에 E6비자를 신청 할 수 있으며 만약 영화 촬영이 3개월 미만인 경우 단기 취업 비자 (C-4-5) 를 신청하면 됩니다.

장기 체류 비자인 E6 비자를 받는 경우 외국인등록증을 받게 되고, 재입국 승인 절차가 있지만 입출국이 자유로운 편이고 C-4-5비자의 경우에는 재입국을 위해서는 다시 비자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E6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우선적인 절차로 관할 주무관청의 고용추천서를 받아야 하는데요 영화 촬영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의 고용추천서를 받아야 합니다. 고용추천서가 발급되면 이후에 비자관련 서류를 준비해서 출입국사무소에서 비자승인을 받게 됩니다. 

모든 비자가 까다롭지만 E6 비자의 경우 고용추천서와 출입국사무소 비자 심사의 두단계를 거쳐야 하고, 준비해야 할 서류의 종류가 많기 때문에 최소 1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심사기간만 1개월이고 외국인의 필수 서류 수령, 회사 관련 서류 준비 등을 합하면 2달 전부터 미리 준비를 시작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 

최근에는 영상 매체가 다양해지면서 유튜브, 넷플릭스등 영상콘텐츠의 제작 또한 다양한 경로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유튜브나 인플루언스 활동만으로는 아래에 서류 조건을 갖추기가 어려워 비자를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1. 요청공문
  2. 외국인 이력서
  3. 여권 사본
  4. 신원보증서
  5. 작품소개서
  6. 시나리오
  7. 제작일정
  8. 제작금액
  9. 회사소개서 (최근 3년 영화 제작 실적 포함)
  10. 계약서 사본, 국제공동제작계약서 사본
  11. 사업자등록증
  12. 법인인감증명서
  13. 제작 신고증 (배급 신고증, 영화업 신고증 등)
  14. 위의 서류 이외에 기타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재직 증명서, 외국인 고용 현황, 회사 납세 실적 등)

 

고용추천서 서류 준비
-> 문화체육관광부 고용추천서 발급 (2주소요)
-> 고용추천서 첨부하여 비자관련 서류 제출
-> 출입국사무소 비자 심사 (2주 소요)
-> 허가시 사증인정번호 발급
-> 외국인 본국의 한국 영사관에 사증인정번호로 비자 발급 신청
-> 한국 입국
-> 외국인 등록증 발급
  • * 지역별 관할 출입국 사무소 상황에 따라 시간 소요는 변동 될 수 있습니다

E-6비자 체류 기간 연장을 위해서는 고용 추천서를 재발급 받아야 하고, 기존에 제출한 활동 계획이 잘 수행되었는지 등의 실적(사진, 보도 기사 등)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활동 계획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계약서와 체류지 입증 자료를 제출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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